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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대영 작가

    마니프 국제아트페어 26회 전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저도 참여작가로서 대단한 행복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와 더불어서 온라인으로 마니프를 치르게 됐는데 마니프가 26년까지 지탱하는데 정부 행사가 아닌 한 개인으로서 지속적으로 지금까지 전시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마니프 국제아트페어의 관계자 여러분과 뉴시스의 이번 공동주최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나 지자체의 후원 없이 개인으로 이렇게 지속적으로 유지되온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아트페어 형식의 군집 미술전시를 처음으로 도입한 곳은 마니프 국제아트페어입니다. 26년 동안 삼사천 명에 달하는 많은 작가들이 여기서 전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 화단의 허리 역할을 맡아주고 또 우리 작가들에게 전시의 장을 만들어준 계기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앞으로 무궁한, 지속적인 전시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